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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퀀티넘 하드웨어에서 논리적 큐비트 800배 개선 입증, 네이처 게재

요약

2026년 6월 10일 네이처에 독립 동료심사를 거친 결과가 게재되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퀀티넘이 실제 이온트랩 하드웨어에서 양자 오류율을 800배 낮췄고 이는 물리적 오류율과 논리적 오류율 간 격차로는 독립 검증된 사례 중 가장 크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보정과 검출을 통한 양자 프로세서 논리 오류율 개선'이라는 제목의 이 논문은 물리적 회로 기준 대비 논리 오류율이 11배에서 800배까지 개선됐다고 보고했다. 특히 벨 상태 준비 실험에서는 논리 회로 오류율이 물리적 기준선 약 0.8%에서 0.001%로 떨어져 800배라는 수치가 나왔다. 이 연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오류 진단·보정 플랫폼을 퀀티넘의 이온트랩 하드웨어에 적용한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료심사 게재는 2024년 4월 처음 발표됐던 결과를 뒤이어 검증한 것이다. 퀀티넘은 이후에도 진전을 이어가 신형 헬리오스 시스템에서 이온트랩 하드웨어로 논리적 큐비트 48개를 구동하고 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9)
최종 갱신2026-07-28T14:11:55.717734+00:00

근거 1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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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aecd7123a5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