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국, 캐나다산 제품에 50% 관세 발효…캐나다는 9월 8일 보복 관세 발효
요약
미국이 2026년 8월 22일 캐나다산 제품 약 200억 달러어치에 50%의 관세를 발효시켰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같은 날 '달러 대 달러' 보복을 예고했고, 캐나다의 보복 관세는 9월 8일 발효됐다. 보복 관세는 미국산 상품 약 276억 캐나다달러(미화 약 200억 달러)어치에 15~50% 세율로 부과되며, 철강·알루미늄·가구·의류 등에 최고 세율 50%가 적용된다. 캐나다 연방정부는 무역분쟁의 영향을 받는 자국 기업과 노동자를 지원하기 위해 75억 캐나다달러 규모의 지원 패키지도 내놓았다. 이번 조치로 양국 간 교역에는 단기간에 상당한 관세 부담이 얹히게 됐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8-28)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United States Implements 50% Tariffs on Canada; Canada Responds with Matching Retaliatory Tariffs Thompson Hine SmartTrade 2026-08-25 접근 2026-08-28T14:08:3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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