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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미 무역대표부, 강제노동 상품 교역 대응 위한 전방위 301조 관세 제안

요약

미 무역대표부(USTR)가 2026년 6월 2일 59개국과 EU를 대상으로 강제노동 수입 금지 미집행에 관한 301조 조사 60건의 조사 결과와 조치안을 발표했다. 이 조사는 2026년 3월 12일 개시됐으며, USTR은 대상국 정부 46곳과 협의하고 공개 의견 450건 이상을 접수했으며 4월 28~29일 이틀간 청문회에서 증인 약 60명의 진술을 들었다. 60개국 중 54개국은 강제노동 수입 금지를 아예 시행하지 않았거나 효과적으로 집행하지 못했고, 캐나다·에콰도르·EU·인도네시아·멕시코·파키스탄 등 6개국은 금지 조항은 있으나 집행에 실패했다. USTR은 무역상대국 15곳에는 10%, 45곳에는 12.5% 관세를 제안했으며 일부 농산물·항공부품·산업 원자재·광물·의약품은 예외로 뒀다. USTR은 이들 60개 상대국이 미국 수입의 99% 이상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후 2026년 7월 추가 의견 수렴과 청문회가 진행됐고, 7월 말 최종 조치 통지가 발표됐다.

분류

지역 메뉴글로벌 북미 유럽
영향 지역scope:global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0~3년 (2026-07-28)
최종 갱신2026-07-28T14:11:55.788207+00:00

근거 1

속한 트렌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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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b37c570f5e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