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고용노동부 전망: 2025~2029년 신기술 분야 인력 57.1만 명 부족
요약
계획안은 교육, 연구, 산업 현장에서 신기술 분야 인재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관찰한다. 이 수요는 최고 수준의 우수 인재부터 현장에서 바로 일할 실무 인력까지 여러 층에 걸쳐 있다. 그러나 공급은 이를 따라가기에 크게 부족하다고 계획은 진단한다. 고용노동부의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인력수급전망을 인용해 신기술 분야에서 57.1만 명, 그중 학사 이상 AI 인력에서 4.51만 명이 모자랄 것이라고 제시한다. 특히 AI 분야의 부족 규모가 따로 제시되어 이 분야 인력 문제가 강조된다. 계획은 이 전망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제때, 빠르게 길러 낼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의 근거로 쓴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8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통합 국가 인재체계로 IMD 두뇌유출 지수 20위권과 우수인재 2천 명 유치 추진트렌드 1 · 신호 5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b925d928f7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