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AI 시대 전력수요 급증과 탄소중립의 양립 과제
요약
AI 시대가 열리면서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그 결과 한국에서도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일과 탄소중립을 함께 이루는 일이 새로운 정책 숙제로 떠올랐다. AI 데이터센터처럼 전기를 많이 쓰는 시설이 빠르게 늘면서 에너지 공급 기반을 넓혀야 할 필요도 커지고 있다. 보고서는 무탄소 에너지를 공급하는 일과 AI 인프라를 한곳에 모으는 일을 하나로 묶는 에너지·산업 통합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AI에 필요한 투자가 제때 이뤄지도록 전력을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대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도 과제로 꼽힌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AI·컴퓨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2026 국가의제 종합연구(Ⅱ)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8·30 2025-1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2
- 이슈AI를 위한 에너지, 에너지를 위한 AI와 환경영향평가 디지털 전환트렌드 1 · 신호 0
- 이슈첨단산업 입지 경쟁력을 위한 AI×에너지 통합전략트렌드 2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cb71fa7524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