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혁신 대 확산으로 갈리는 미·중 AI 전략
요약
미국과 중국은 모두 국가 차원의 고위급 로드맵을 앞세워 AI 전환 시대의 주도권을 다투고 있지만 무게중심은 다르다. 미국의 AI 행동계획은 혁신 가속, 국내 인프라, 국제 외교·안보를 세 기둥으로 삼아 기술 우위를 굳히고 적대국을 견제하는 데 초점을 둔다. 중국의 'AI+' 계획은 산업과 사회 전반으로 AI를 퍼뜨리는 확산에 방점을 찍고 2035년까지 단계별 목표를 제시했다. 보고서는 두 나라의 AI 분리가 층위마다 속도를 달리해, 반도체·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가장 빠르고 데이터와 인재·연구 생태계에서는 더디게 진행된다고 본다. 거버넌스 경쟁에서도 미국은 동맹·파트너와 자국 가치를 중심으로, 중국은 글로벌 사우스를 축으로 세력을 모은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부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US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0·669·670·672 2026-0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2
속한 이슈 2
- 이슈글로벌 AI 거버넌스에서 중립적 중재자로서의 한국트렌드 1 · 신호 1
- 이슈제3국 AI 확산을 위한 한·중 협력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f599f59eed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