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스마트폰 시장 성숙과 생산 이전이 국내 통신기기 수출을 억제
요약
연구원은 2030년까지 한국의 통신 및 방송기기 수출이 제한적으로만 늘 것으로 본다. 2026년에는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포함한 휴대폰 수요가 서서히 살아나고 미국·동남아의 네트워크 장비 수요도 이어져 수출이 조금 늘 전망이다. 중기적으로는 AI 활용이 깊어지고 데이터 트래픽이 구조적으로 늘어 네트워크 통신장비 수요가 어느 정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 단계에 들어섰고 경쟁 구도가 더 치열해졌으며 생산 거점이 해외로 옮겨 가 수출 증가 폭은 제한된다. 결국 이 품목은 수요 요인이 있더라도 국내 수출을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하는 분야로 분류된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ICT 산업 중장기 전망(2026~2030) 및 대응 전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9·61 2025-12-31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1
- 이슈관세·수출 통제·원산지 규정이 국내 ICT 기업의 승부처로 부상트렌드 4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026aa59ba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