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KISDI, 국내 ICT 수출 2026년 7.5%·2030년까지 연평균 1.6% 성장 전망
요약
연구원은 2026년 ICT 수출이 7.5% 늘어 약 2,83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로 HBM과 서버용 D램, SSD 수출은 늘겠지만 미국 관세와 중국 경기 둔화가 기기·가전·부품 수출을 누를 것으로 본다. 품목 간 격차도 뚜렷해 2026년 컴퓨터 및 주변기기는 12.1%, 반도체는 10.5% 늘어나는 반면 디스플레이는 1.2%, 통신 및 방송기기는 0.5% 증가에 머물 전망이다. 2026년에서 2030년 사이의 연평균 증가율은 1.6%로 낮아져 2030년 수출액은 약 3,014억 달러로 예상된다. 고부가 메모리와 SSD 수요는 이어지나 휴대폰·TV 같은 완제품 수요 약화와 OLED 패널 경쟁 심화가 성장 폭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ICT 산업 중장기 전망(2026~2030) 및 대응 전략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9·61·145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3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관세·수출 통제·원산지 규정이 국내 ICT 기업의 승부처로 부상트렌드 4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63d1f7a124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