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해마다 이공계 학생 약 3만 명 해외 유출, 인재 순유출 확대
요약
계획안은 학부부터 박사과정까지 이공계 학생 약 3만 명이 해마다 해외로 빠져나간다고 보고한다.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인용한 연도별 수치는 2021년 2.8만 명, 2022년 3.2만 명, 2023년 2.9만 명이다. 교수급 인재의 해외 이직도 이어져 교육부 자료로 최근 5년 동안 서울대 교수 56명이 외국으로 옮겼고, 그 가운데 인문사회가 28명, 이공학이 24명이다. 2019년부터 2021년 사이에는 국내로 들어온 해외 인력은 줄고 해외로 나간 국내 인력은 늘었다. 그 결과 인재 순유출 규모가 7.8만 명에서 8.4만 명으로 더 커졌다고 대한상공회의소의 2025년 분석은 전한다.
분류
주 주제교육·세대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28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통합 국가 인재체계로 IMD 두뇌유출 지수 20위권과 우수인재 2천 명 유치 추진트렌드 1 · 신호 5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c13acac25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