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탈냉전 질서, 2025년을 분기점으로 구조적 전환기에 진입
요약
보고서는 베를린 장벽 붕괴와 소련 해체 뒤 자리 잡은 탈냉전 체제가 부분 조정이 아니라 토대부터 바뀌는 국면에 들어섰다고 진단한다. 종전 80년을 맞은 2025년은 여러 영역에서 따로 쌓이던 압력이 한꺼번에 드러난 해로 꼽힌다. 자유주의 질서의 퇴조, 세계화의 수축, 가치 규범의 균열, 미·중 경쟁, 미·중과 미·러 대립 속 부분적 진영화라는 다섯 흐름이 겹쳐 진행된다는 것이다. 뒤를 이을 질서에 관해서는 공동의 합의는커녕 구체적 방향조차 모이지 않았지만, 저자들은 전환의 결과를 미리 비관할 필요는 없다고도 덧붙인다. 그럼에도 세계가 이른바 '넥스트 노멀'에 들어섰으며, 2025년이 1919년·1945년·1989년처럼 세계질서를 다시 짠 분기점으로 남고 그 압력이 한반도까지 이어질 공산이 크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9·38·40·42·46 2025-12-30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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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c2b49da4a6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