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세계 생활폐기물 2023년 21억 톤에서 2050년 38억 톤으로 증가 전망
요약
순환경제 개요는 세계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2023년 21억 톤에서 2050년 38억 톤으로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을 인용한다. 또 OECD 회원국만 놓고 보아도 생활폐기물의 약 40퍼센트가 여전히 매립 방식으로 처리되어 땅에 묻히고 있다고 지적한다. 이 비중은 재활용되는 24퍼센트나 퇴비로 쓰이는 11퍼센트보다 여전히 높다. 조사는 이 수치로 오랜 정책 논의에도 지금의 폐기물 처리 방식이 순환 모델과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를 보여 준다. 그리고 이 격차를 폐기물에서 자원을 되찾고 소재 공급을 국가 안보 차원에서 다뤄야 하는 이유와 연결한다.
분류
주 주제자원·식량·물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11~30년 (2026-09-30)
발간2025-12-3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제7회 과학기술예측조사 연구(1차년도) [별책] 이슈 상세개요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page=481;section=Ⅳ.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성 / 42. 순환경제를 통한 환경·자원 안보 (1) 개요 2025-12-3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순환경제를 통한 환경·자원 안보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c3a1bfef5f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