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나토·EU 동방 확대가 유라시아에서 러시아의 공세적 대응을 부르다
요약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연합은 처음부터 러시아 주도 통합이 러시아의 힘을 되살리고 권위주의 세력을 신흥 엘리트와 묶을까 경계했고, 미국도 비슷했다. 그런데 유라시아경제연합이 예상과 달리 살아남아 커지자 서방은 중앙아시아·흑해 연안 국가들과 정례 대화를 열고 에너지·희귀 광물·중간 회랑에 관심을 보이며 유럽연합 확대와 나토의 동진을 단계적으로 밀고 나갔다. 러시아는 신생국과 유럽연합의 경제협력을 자기 세력권에 대한 치명적 위협으로 보고 공세적·군사적 대응을 여러 차례 경고했으며, 금융위기 뒤 출범한 유럽연합의 동부 파트너십은 오히려 러시아의 경제 통합 구상을 재촉했다. 다섯 차례의 나토 확장과 흑해·중앙아시아로의 협력 확대 속에서 러시아는 '포위된 요새'라는 강박을 갖게 되었고, 미국 단극 패권을 누르고 다극 질서를 세우려 여러 전략을 한꺼번에 펼쳤다. 그 결과 유럽연합과 러시아 사이의 통합 딜레마는 커졌고, 신생국들은 유라시아 벡터와 유럽 벡터 사이에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urope · country:RU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7·58·59·60·64 2025-12-30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2
- 이슈러시아·중국·EU와 유라시아 소국 간 힘의 비대칭이 낳은 통합 딜레마트렌드 2 · 신호 2
- 이슈편을 고르라는 새로운 통합 딜레마에 놓인 유라시아 국가들트렌드 3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5a5987b6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