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제조업, 반도체·화학·기계 증가 속 2033년까지 15만 1천 명 감소
요약
보고서는 제조업을 서비스업 비중 확대라는 큰 흐름 속에 두고, 취업자 규모가 가장 큰 이 산업의 인력 감소를 전망한다. 제조업 취업자는 2023년 약 446만 명에서 2033년 약 431만 명으로 15만 명가량 줄어들 것으로 추계됐다. 전체 취업자 가운데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율도 같은 10년 동안 15.7%에서 15.0%로 낮아진다. 다만 세부 업종을 들여다보면 반도체와 화학, 기계처럼 기술 혁신과 맞닿은 분야는 오히려 인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업 등 다른 산업 경기에 연동되는 사업시설 관리·사업 지원·임대 서비스업도 약 143만 명 수준에서 소폭 줄어든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1·32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5cd7d1dd10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