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축소 이유로 사회정치 환경을 꼽은 비율이 세계 40%, 북미 48%
요약
맥킨지는 지난 1년 사이 다양성·포용 프로그램을 축소한 조직에 무엇 때문에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물었다. 가장 많이 꼽힌 것은 달라진 사회정치적 환경으로, 세계 평균 40%, 북미에서는 48%가 이를 이유로 들었다. 그 밖에 측정 가능한 성과가 없다는 답이 29%, 다른 우선순위와 자원을 두고 경합한다는 답이 28%였다. 북미의 수치가 더 높은 것은 이 지역에서 관련 정책이 가장 큰 주목과 논란의 대상이라는 점과 맞닿아 있다. 다만 축소한 조직의 절반 가까이가 1~2년 안에 활동을 일부라도 되살릴 것으로 예상해, 후퇴가 일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6;section=Workforce shifts: Sharpening the focus on diversity and inclusion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82d2f1e6a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