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캐나다, 대미 2차 보복관세 9월 8일 발효
요약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을 겨냥한 두 번째 보복관세를 2026년 9월 8일 자정 1분부로 발효시켰다. 세율은 미국이 부과한 무역확장법 232조·338조 관세에 맞춰 품목에 따라 15%, 25%, 50%로 차등화됐다. 이번 조치의 적용 대상은 미국산 수입품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다. 철강과 알루미늄은 기존 25%에서 50%로 세율이 두 배로 올랐고, 가구·의류·유제품·가전·수산물·전자제품·공구·농기계·펄프제지·플라스틱도 대상에 포함됐다. 발효 시점에 이미 캐나다로 운송 중이던 물품은 이번 관세를 적용받지 않는다. 이번 조치는 자동차와 철강에 대한 미국의 관세 위협에 맞서 캐나다가 앞서 예고했던 대응을 실행에 옮긴 것으로, 양국 무역분쟁에서 캐나다가 취한 두 번째 대규모 보복 조치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북미
영향 지역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A · country:US
시간 지평0~3년 (2026-09-08)
최종 갱신2026-09-25 22:32 KST
근거 1
- List of products from the United States subject to counter-tariffs effective September 8, 2026 Canada Department of Finance 2026-08-28 접근 2026-09-08T08:09:21+00:00
속한 트렌드 2
- 트렌드강대국 경쟁과 보호무역이 세계를 다극·블록 질서로 이끈다신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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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c9705cf3f0b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