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본업이 뒤처진 기업 중 전체 성장에서 동종을 앞선 곳은 여섯에 하나뿐
요약
맥킨지 연구는 본업이 약한 기업이 전체적으로 크게 성장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보여 준다. 핵심 부문의 성장률이 업계 중앙값에 못 미친 기업 가운데 회사 전체 성장률에서 경쟁사를 앞선 곳은 여섯 곳 중 한 곳에 불과했다. 보고서는 이를 근거로 핵심 사업이 번창하지 않으면 강한 성장을 기대하기 힘들다고 주장한다. 또 기업이 커지고 사업이 다양해질수록 무엇이 본업인지 흐려지기 쉬우며, 대기업 열 곳 중 한 곳만이 지난 10년 중 7년 동안 매출 성장을 이뤘다는 이전 연구도 함께 제시한다. 이 신호는 본업을 분명히 하고 그곳에 자원을 모으며 맞지 않는 사업은 정리하라는 처방으로 이어진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5;section=Economic disruption: Focusing on the core - Doing the right thing with more intensity / Issues to address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0294c2fd7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