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개발도상국 유입액에서 중남미가 22.5%, 여섯 나라가 8.8%를 가져간다
요약
중국의 비중이 줄면서 개발도상국 안에서 자본이 향하는 곳의 순위가 바뀌었다. 2021~2024년 개발도상국으로 들어간 전체 자본 가운데 거의 4분의 1인 22.5퍼센트를 중남미·카리브가 가져가며 가장 인기 있는 행선지가 되었다. 보고서가 분석한 동남아 여섯 성장 시장은 같은 기간 전체의 8.8퍼센트를 차지했다. 이는 2017~2020년의 7.6퍼센트보다 1퍼센트포인트 남짓 오른 수치다. 동남아도 자본 재배치의 수혜를 입었지만, 그 규모는 중남미에 비해 훨씬 작다는 점을 보여 준다. 보고서는 이런 변화를 중국의 비중 축소와 맞물린 개도국 자본 흐름 재편의 일부로 해석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latin_america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Milken Institute page=22;section=Recent Trends in Cross-Border Investment in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 Global and Regional Benchmarks 2026-04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57390f969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