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중국을 떠난 자본이 대체되지 않은 채 개발도상 지역으로 흩어진다
요약
이 트렌드는 한때 중국으로 가던 자본이 다른 개발도상 지역으로 흩어지되 그 빈자리를 온전히 메우지는 못하는 흐름을 가리킨다. 2017~2020년과 2021~2024년을 비교하면 다른 지역으로의 유입은 절대액 기준으로 늘었다. 중국을 뺀 아시아 개도국은 14.1퍼센트, 중남미·카리브는 12.2퍼센트, 개도국 유럽은 26.4퍼센트 증가했다. 그러나 보고서는 이 증가분이 중국의 급격한 감소를 상쇄하지 못했다고 강조한다. 결국 세계 자본 흐름의 지도는 일대일 대체가 아니라 재분배로 다시 그려졌고, 개도국 전체 유입은 지역별 증가율이 주는 인상보다 적다. 보고서는 이 과정에서 지역별로 끌어들이는 자본의 종류도 서로 다르게 변했다고 본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무역·경제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4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Global Opportunity Index 2026: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Milken Institute page=21;section=Recent Trends in Cross-Border Investment in Growth Markets in Southeast Asia / Global and Regional Benchmarks 2026-04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3
속한 이슈 1
- 이슈외국인 직접투자의 우위와 널뛰는 포트폴리오·은행 자금이 함께 간다트렌드 2 · 신호 5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4852b71bd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