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연구안보를 반영해 과학외교 프레임워크 개정
요약
영국왕립학회와 미국과학진흥협회는 2025년에 2010년 발표했던 과학외교 틀을 개정했다. 개정판은 지정학적 갈등과 기술 경쟁, 민간 부문의 약진, 연구안보 위협 같은 달라진 환경을 반영하면서 실무에 더 분명한 메시지를 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과학과 외교의 쌍방향 관계에 따라 과학외교를 두 축으로 줄였는데, 과학자문은 과학이 외교를 움직이는 예이고 연구안보의 부상은 외교가 과학을 움직이는 예다. 유럽연합은 다른 길을 택해 기존 세 갈래 틀에 과학 분야에 외교적 기술과 도구를 쓰는 '과학 속의 외교'를 하나 더 붙였다. 필자는 이런 개정을 외교가 연구 자체에 직접 작용하게 된 변화의 근거로 쓴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GB · country:US · strategic_group:EU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STEPI Outlook 2026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 2026-0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과학기술의 안보화로 국제 공동연구 둔화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d5b8a140aca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