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과학기술의 안보화로 국제 공동연구 둔화
요약
필자는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과학기술의 안보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미중 갈등으로 세계 국제공동연구의 성장세가 꺾이는 한편, OECD 국가의 국방 R&D 예산과 이중용도 기술 중심의 민군 연구협력은 늘고 있다. 국제공동연구 비중이 높은 에너지·환경 같은 분야에서는 EU와 미국의 몫이 줄고 중국과 인도의 몫이 커지고 있다. 과학외교의 틀도 지정학적 갈등, 기술경쟁, 민간 부문의 부상, 연구안보 위협을 반영하도록 다시 짜이고 있다. 필자는 안보와 개방 사이의 균형을 한국 과학기술 국제협력의 핵심 과제로 본다. 이 흐름은 협력 상대와 분야를 고르는 기준 자체를 바꾸고 있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STEPI Outlook 2026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 2026-01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2
속한 이슈 1
- 이슈국제 과학기술 협력과 안보를 동시에 추구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d4e4836f97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