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과학기술 인재 순유출 심화, 떠나는 연구자의 수준이 더 높다
요약
KISTEP은 한국이 세계 과학기술 인재를 끌어오는 경쟁력이 높지 않고, 들어오는 연구자보다 해외로 나가는 연구자가 더 많다고 전한다. 두뇌 유출 수준은 높은 반면, 세계 인재가 굳이 한국을 골라 들어오고 싶어 할 만한 매력은 낮은 편이다. 인구 1만 명당으로 잰 인재 순이동 지표는 최근 몇 해 사이 유출 쪽으로 더 크게 기울었다. 떠나는 연구자의 역량 수준이 새로 들어오는 연구자보다 오히려 높다는 점도 문제로 꼽힌다. 외국인 연구자의 국가 연구개발 참여도 활발하지 않고, 지역은 인구 감소와 수도권 쏠림 속에 과학기술 인재를 잃고 있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KISTEP Think 2026, 9대 과학기술혁신 아젠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전략기획센터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8 2026-01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아젠다 7: 글로벌 혁신 인재 허브 조성으로 인재 강국 도약트렌드 0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d830f667a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