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Z세대의 브랜드 발견 경로는 소셜미디어 23%로 오프라인 매장 28%보다 낮다
요약
맥킨지는 소셜미디어가 Z세대가 새 브랜드를 알게 되는 주요 통로가 되었다고 분석한다. 새 브랜드를 처음 접한 곳을 묻자 Z세대의 23%가 소셜미디어를 꼽았는데, 베이비부머는 7%에 그쳤다. Z세대 안에서 이 비율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처음 봤다는 28%보다는 낮지만, 친구나 가족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18%보다는 높다. 반면 베이비부머는 여전히 주로 매장에 기대어 새 브랜드를 접한다. 구매를 결정하는 단계에서는 소셜미디어의 비중이 더 커져 Z세대가 가장 많이 꼽는 채널이 되므로, 젊은 소비자에게는 브랜드 발견과 선택이 점점 더 온라인에서 이뤄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분류
주 주제미디어·정보 생태계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State of the Consumer 2026: When tech acceleration and cost pressures collide McKinsey & Company page=6;section=Chapter 1: The new tech-driven path to purchase - How people discover and decide is changing rapidly / Exhibit 2 2026-06 접근 2026-07-26
- State of the Consumer 2026: When tech acceleration and cost pressures collide McKinsey & Company page=4;section=Chapter 1: The new tech-driven path to purchase - How people discover and decide is changing rapidly 2026-06 접근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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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식별자: fm-ddf542442ba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