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호·트렌드·이슈를 관측하는 공개 대시보드
구독로그인English
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트렌드 저성장에 인구·통상 역풍이 겹쳐 중진국 퇴보 위험

요약

한국은 전쟁 뒤 최빈국에서 선진국 문턱까지 짧은 기간에 압축 성장을 이뤘고, 그 바탕에는 정부의 강한 성장 정책과 제조업 중심의 수출 주도 경제가 있었다. 그러나 21세기 들어 저성장이 굳어졌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키우는 일도 쉽지 않아졌다. 인구 감소에 더해 기술패권 경쟁과 보호무역으로의 회귀가 한꺼번에 나타나고 있다. 선진국이 생산시설을 개도국으로 옮기고 자유무역으로 국제 분업이 가능하던 과거의 우호적 조건은 이제 적대적으로 바뀌었다. 필자는 새 성장동력을 찾지 못하면 중진국으로 뒷걸음질하는 것을 피하기 어렵다고 경고한다. 성장동력이라는 이름의 정책은 노무현 정부 때 본격화했지만, 특정 산업을 골라 주력산업으로 키우려는 시도는 1962~1966년 제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부터 되풀이되었다.

분류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1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2359f517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