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선형·계획 중심 전망에 묶인 한국의 법정 장기계획
요약
한국은 과학기술기본계획, 국토종합계획 같은 법정 장기계획을 세울 때 중장기 전망을 방향 설정의 토대로 삼는다. 필자에 따르면 이 계획들은 지나온 추세를 앞으로 늘여 미래를 가늠하고 그 위에 수치 목표를 정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런 방식으로는 기술의 급변이나 불연속적 충격을 제대로 담아내기 어렵다. 또 하나의 약점은 미래연구와 정책이 구조적으로 떨어져 있어 보고서로 나온 연구가 의사결정에 거의 들어가지 못한다는 점이다. 필자는 이를 활용 단절이라 부르며 연구 품질이 아니라 제도적 연결 고리의 부재에서 원인을 찾는다. 두 약점을 넘어서는 일이 국가 전략 수립 방식을 다시 짜는 출발점으로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부주제AI·컴퓨팅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Future Horizon+ 2026 제1·2호 — 특집: 생존을 위한 길: 미래전략 수립과 중장기 미래 비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 2026-06-02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극단적 불확실성이 국가 전략의 일상 조건이 되다신호 0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e23a328084c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