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한국, 과학 인프라 2위이나 산학 간 지식전달은 40위
요약
계획은 과학기술 성과가 국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시장 가치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려면 연구실에서 나온 결과를 기업과 시장까지 실어 나르는 통로, 곧 사업화 파이프라인을 더 넓혀야 한다는 것이 계획의 주장이다. 근거로는 IMD가 발표한 2025년 국가경쟁력 평가 결과가 인용된다. 평가 대상 69개국 가운데 한국의 과학 인프라는 2위로 최상위권이지만, 대학과 산업 사이의 지식 전달은 40위에 머물렀다. 연구 역량은 세계 정상급인데 그 성과가 상업적 활용으로 잘 넘어가지 못하는 이 큰 간극을 계획은 반드시 풀어야 할 핵심 병목으로 본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민주권정부의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26~'30) — 과학기술혁신과 AI대전환으로 모두가 누리는 새로운 성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6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대규모 R&D 투입을 성과로 바꾸기 위한 민간 R&D 촉진과 부처 연계트렌드 0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e29fe08d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