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50년까지 생산가능인구 감소 폭에서 그리스가 세계 4위
요약
'메가트렌드 2040' 보고서가 인용한 최근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그리스는 2050년 생산가능인구가 가장 크게 줄어드는 나라 가운데 세계 4위에 오를 전망이다. 이 결과는 그리스의 생산가능인구가 2060년까지 적어도 35% 줄고 노년부양비가 79.7%까지 오를 것이라는 다른 전망과도 맞물린다. OECD 자료는 고령화 때문에 그리스가 EU 국가 가운데 생산성이 가장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도 본다. 보고서는 새로운 기술이 이끄는 자동화가 노동력 감소의 일부를 메울 수 있다고 예상한다. 그럼에도 이 수치들은 그리스의 고용과 성장, 공공재정의 지속가능성에 심각한 위험을 예고한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부주제노동·일의 미래
지역 메뉴유럽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urope · country:GR
시간 지평11~30년 (2026-07-26)
발간미상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Megatrends 2040: Volatility, Uncertainty, Resourcefulness Hellenic Republic, Presidency of the Government — Working Group on Strategic Foresight and Futures Research (표지·판권면 로고로만 확인) page=11;section=Megatrend 3 Demographic imbalances / Population Ageing 2022-07 (문헌 본문에 발행일 표기 없음 — PDF 메타데이터 생성일 2022-07-25 기준)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메가트렌드 3 — 인구 불균형신호 9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98d46269c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