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미국과 유럽의 가계부채가 2000년대 초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요약
MGI는 GDP 대비 가계부채가 대부분의 경제에서 줄어들어 미국과 유럽은 2000년대 초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분석한다. 많은 나라가 2000년 이후 평균 아래에 있으며, 특히 아일랜드는 자국 평균보다 GDP의 40퍼센트포인트 넘게 낮다. 반대편 끝에서는 호주와 캐나다의 가계부채가 고점보다는 낮아졌어도 여전히 GDP의 100%를 넘는다. 중국은 거꾸로 2000년 이후 자국 평균과 비교해 가계부채가 가장 높이 올라 있는 나라다. 보고서는 가계 차입이 줄면 가계 대차대조표는 건전해지지만, 다른 부문에 부채가 쌓이면 위험이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단서를 단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geo_region:oceania · country:AU · country:CN · country:IE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19;section=Is the balance sheet 'in balance?' / Debt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dd2d9e1447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