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25년 거의 모든 주요국에서 부 창출의 최대 원천은 주식이었다
요약
MGI는 2025년 거의 모든 주요 경제에서 부를 새로 만들어 낸 가장 큰 단일 요인이 주식이었다고 보고한다. 주요 경제는 하나같이 주식 자산이 늘었고, 여러 나라에서는 이 증가가 다른 자산의 손실을 메워 주었다. 부동산은 중국·독일·프랑스·이탈리아·캐나다를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오히려 줄었다. 이는 부동산이 세계 가계 부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만들어 온 장기 평균과 다른 모습이며, 2025년 새 가계 부의 57%가 주식에서 나왔다는 분석과도 맞아떨어진다. 다만 가계 자산 구성은 은퇴 제도의 차이 등으로 나라마다 달라서, 미국과 캐나다는 주식이 가계 부의 3분의 1을 넘고 중국과 일본은 현금·예금이 3분의 1을 넘는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8;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신호 6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eef153c583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