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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대다수 혁신도시의 순유입은 2014~2015년 정점 이후 줄었고 여러 곳이 순유출로 돌아섰다

요약

혁신도시로 향한 순이동은 공공기관 이전이 속도를 내던 2014~2015년에 가장 컸다. 그 뒤로는 대다수 혁신도시에서 순유입 폭이 작아졌고, 전체 흐름도 줄어들거나 거꾸로 뒤집히는 단계에 들어섰다. 경북과 전북 혁신도시, 신시가지형 혁신도시 여러 곳, 그리고 세종시는 최근 들어 나가는 인구가 들어오는 인구보다 많아졌다. 직장을 따라 옮겨 오는 이동은 이전이 한창일 때 잠시 늘었을 뿐이고, 이전이 끝나자 수도권으로 되돌아가는 순유출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보고서는 이를 기관을 옮기는 것만으로는 지역 인구를 오래 붙잡아 두기 어렵다는 증거로 읽는다. 분석은 2005년, 2014년, 2019년, 2024년 네 기준 시점을 서로 견주어 순이동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추적했다.

분류

주 주제인구·이주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sub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0dd0fe67f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