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러·중, 2015년·2018년 합의로 유라시아경제연합과 일대일로 연계
요약
보고서는 두 나라가 서방의 영향력 확산을 막고 역내 안정을 지키자는 공통의 이해를 갖고 있으며, 상하이협력기구 협력과 2015년·2018년 중국과 유라시아경제연합 사이의 협력 약속이 이를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2015년의 약속은 두 구상을 맞물리게 하려는 중·러 공동의 정치적 의지를 가장 상징적으로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 2018년 5월 연합과 중국이 맺은 무역·경제협력 협정은 양측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새 장을 연 계기로 꼽힌다. 이 협정으로 회원국들은 처음으로 여러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틀 안에서 중국과 관계를 맺어, 특히 운송·물류 분야에서 힘과 이익의 상대적 균형을 꾀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들은 연합을 실크로드 경제벨트와 잇고 '대유라시아 파트너십'을 세운다는 목표가 실제로 얼마나 구현될지가 가장 주목되는 쟁점이라고 본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부주제지정학·안보
발생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CN · country:RU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CN · country:RU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2 2025-12-30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중·러 파트너십, 유라시아를 묶는 앙탕트로 심화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20400a38ff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