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땅콩버터 바르기 — 자본과 인재를 고르게 펴 바르면 효과가 묽어진다
요약
맥킨지는 모든 조직 단위를 똑같이 대하려고 자원을 조직 전체에 얇게 펴 바르는 행태를 '땅콩버터 바르기'라고 부른다. 보고서는 이를 자원을 재배치하고 본업에 집중하려는 기업이 부딪히는 두 번째 주요 난관으로 든다. 자본과 운영 예산, 인재를 사업부마다 고르게 나눠 주면 그 효과가 묽어진다는 것이다. 진짜 성과의 돌파구는 가장 잠재력이 큰 기회에 자원을 몰아줄 때 나온다고 본다. 보고서가 인용한 맥킨지 연구에 따르면 10년에 걸쳐 자본 지출의 절반 이상을 재배치한 기업은 경쟁사보다 약 50% 더 많은 가치를 만들었다. 역동적 자본 배분과 대규모 투자로 2024년까지 반등한 반도체 산업이 그 예로 제시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산업·공급망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5;section=Economic disruption: Focusing on the core - Doing the right thing with more intensity / Issues to address 2026-02 접근 2026-07-26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f249441c8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