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약해지고 정체된 육상 탄소 흡수원
요약
산업혁명 이후 인간이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약 절반은 육지와 해양의 탄소 흡수원이 받아들여 온난화를 크게 늦췄다. 그러나 최근 탄소 예산 평가에 따르면 직접적 토지 이용 변화를 뺀 육상 탄소 흡수량은 2000년 무렵부터 거의 늘지 않고 있다. 이산화탄소 시비 효과, 길어진 생장기, 산림 재생은 흡수를 늘리지만 폭염·가뭄·산불·병해충·고사와 생태계 훼손, 인간의 식물 생산성 전유는 흡수력을 깎는다. 보고서는 육지가 아직 순흡수원으로 남아 있어도 기후변화를 완충하는 능력은 예전보다 믿기 어려워졌다고 본다. 과거 시비 효과로 쌓인 탄소가 많을수록 가뭄이나 산불 때 다시 방출될 수 있는 양도 커진다는 점도 지적한다. 따라서 순흡수원이 유지된다는 사실을 건강하고 회복력 있는 생물권의 증거로 착각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분류
주 주제기후변화·적응
부주제생태계·생물다양성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1:23 KST
근거 1
-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Planetary Health Check 2026: A Scientific Assessment of the State of Our Planet 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 (PIK), Planetary Boundaries Science Lab (PBScience)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43 2026-09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1
속한 이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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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5cc33799be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