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고도성장기 이후 한국에서 인구가 계속 는 곳은 서울 수도권뿐
요약
한국 역시 근대화와 고도성장을 거치는 동안 대도시권으로 인구가 몰렸다. 고도성장 이전에 이미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부산을 축으로 한 남동권이 경부 축을 따라 큰 도시권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이후 공업화로 대구가 대도시로 컸고, 고도성장의 결과 수도권의 인천·수원과 남동권의 울산도 대도시 반열에 올랐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고도성장기가 끝난 뒤에도 인구가 계속 불어난 곳은 서울 중심 수도권 한 곳뿐이다. 농촌 중심의 지방이 쪼그라들자 두 나라 모두 지방을 되살리려고 줄곧 힘을 쏟았지만 뚜렷한 성과는 얻지 못했다. 보고서는 이런 쏠림을 오늘날 깊어지는 지방소멸 위험의 배경으로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부주제인구·이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한·일 국교정상화 60년과 미래비전 2050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32 2025-08-29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도쿄·서울로의 청년 집중이 부르는 지방소멸신호 5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5d8c339c6f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