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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관측일
2026-10-08
공개 객체
4434
빌드 시각
2026-10-08 19:44 KST
더 퓨처스

신호 고도성장기 이후 한국에서 인구가 계속 는 곳은 서울 수도권뿐

요약

한국 역시 근대화와 고도성장을 거치는 동안 대도시권으로 인구가 몰렸다. 고도성장 이전에 이미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과 부산을 축으로 한 남동권이 경부 축을 따라 큰 도시권으로 자리 잡고 있었다. 이후 공업화로 대구가 대도시로 컸고, 고도성장의 결과 수도권의 인천·수원과 남동권의 울산도 대도시 반열에 올랐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고도성장기가 끝난 뒤에도 인구가 계속 불어난 곳은 서울 중심 수도권 한 곳뿐이다. 농촌 중심의 지방이 쪼그라들자 두 나라 모두 지방을 되살리려고 줄곧 힘을 쏟았지만 뚜렷한 성과는 얻지 못했다. 보고서는 이런 쏠림을 오늘날 깊어지는 지방소멸 위험의 배경으로 제시한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동아시아 한국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2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5d8c339c6f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