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가계 부 증가율이 장기 평균 5.9%에서 2025년 7.3%로 빨라졌다
요약
MGI는 2025년 세계 가계 부가 7.3% 늘어 2000년 이후 연평균 5.9%보다 빠르게 증가했다고 보고한다. 한 해 동안 늘어난 규모는 약 40조 달러로, 가계 순자산은 2000년의 약 130조 달러에서 2025년 약 570조 달러가 되었다. 증가의 구성도 크게 바뀌어 새로 늘어난 가계 부의 57%가 주식에서, 15%만이 부동산에서 나왔는데, 2000년 이후 평균으로는 부동산이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었다. 보고서는 또 2025년 증가분 가운데 순신규 투자에 기댄 몫은 20%에 그쳤고, 60% 가까이는 물가를 웃도는 자산 가격 상승 같은 장부상 이익에서 왔다고 분석한다. 증가 속도가 빨라졌다고 해서 그만큼 건전한 성장이었던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도시·주거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7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global balance sheet 2026: Imbalance and divergence McKinsey Global Institute page=27;section=Has wealth growth been 'healthy?' 2026-07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부의 증가가 실물 투자에서 장부상 이익으로 옮겨간다신호 6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fca4c4cf3c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