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온라인 전환으로 2033년까지 도소매 일자리 37만 7천 개 감소, 운수·창고는 증가
요약
보고서는 상거래의 온라인·플랫폼 이동이 고용 전망을 좌우하는 산업군을 세 번째 묶음으로 제시한다. 서비스업에서 취업자가 가장 많은 도매·소매업은 2023년 약 328만 명에서 2033년 약 290만 명으로 38만 명가량 줄어, 해마다 1.2%씩 감소할 것으로 추계됐다. 숙박·음식점업도 같은 기간 12만 명 가까이 줄어 약 218만 명이 된다. 반면 운수·창고업은 온라인과 플랫폼 기반 활동이 커지는 영향으로 3만 8천 명가량 늘어 약 168만 명에 이른다. 이 수치들은 디지털 상거래가 일자리를 단순히 없애기보다 매장과 식당에서 물류 쪽으로 옮겨 놓을 것임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가치관·라이프스타일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1·32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d6fc7ef330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