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유동적 목표를 쓰는 비율이 나아지는 조직 46%, 뒷걸음질하는 조직 33%
요약
맥킨지는 성과가 나아지고 있는 조직일수록 목표를 유동적으로 설정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성과가 개선되는 조직의 리더는 46%가 상황에 따라 조정되는 목표를 쓰는 반면, 성과가 하락하는 조직에서는 그 비율이 33%였다. 보고서는 과거 결과에 묶인 연례 평가가 AI 활용이 늘어나는 지식노동과 잘 맞지 않는다고 본다. 그래서 투명하고 수시로 조정되는 목표 설정으로 옮겨 가고,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코칭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갖추게 하라고 권한다. 두 집단 사이의 격차는 유연한 목표 관리가 상승세에 있는 조직을 구분 짓는 관행 가운데 하나임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지역 메뉴글로벌
발생 지역scope:global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51;section=Workforce shifts: Aiming higher with a new performance edge / Finding the right formula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d8adb171e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