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변화 7 — 대퇴사 시대가 끝나며 초점이 이탈 방지에서 성과로 옮겨간다
요약
맥킨지가 제시한 일곱 번째 변화는 직원을 붙잡아 두는 데서 벗어나 그들의 성과를 적극적으로 끌어올리는 쪽으로 관심이 옮겨 가는 흐름이다. 팬데믹 시기의 대퇴사 현상은 끝났고 많은 조직의 성장은 둔화되거나 정체됐으며, AI의 급속한 확산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직원들의 부담을 키우고 있다. 성과 향상을 목표로 내건 조직은 많지만 그 효과를 꾸준히 유지하는 곳은 25%에도 못 미친다. 보고서는 경영 관행과 시스템, 문화 같은 고유한 조직 자본을 다지고 직원의 건강과 웰빙에 제대로 투자해야 개선이 오래간다고 본다. 리더의 약 45%가 이미 직원들이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려는 모습을 본다고 답해, 높아진 기대에 인력이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2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9;section=Workforce shifts: Aiming higher with a new performance edge 2026-02 접근 2026-07-26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7;section=Nine shifts transforming organizations / Workforce shifts 2026-02 접근 2026-07-26
관측 신호 13
- 신호64%가 개인 목표와 조직 목표를 잇는 것을 핵심 성과 지렛대로 본다
- 신호고성과 문화의 걸림돌 1·2위는 승진 경로(47%)와 보상 체계(43%)
- 신호롤스로이스가 전략 이해도를 82%로, 성과 공유 도달률을 88%로 끌어올렸다
- 신호리더 45%가 직원이 더 높은 목표를 잡으려 한다고 보며, 압박이 덜한 조직일수록 그렇다
- 신호몰입 저하를 걸림돌로 꼽은 비율이 목표가 낮은 조직 58%, 그 밖의 조직 31%
- 신호비금전 보상이 성과를 의미 있게 끌어올린다고 믿는 리더는 20%뿐
- 신호사람과 성과를 함께 챙기는 조직은 이직률이 5% 낮고 소득 이동성도 높다
- 신호사람과 성과를 함께 챙기는 조직이 최상위 재무 성과를 이어갈 확률이 4.3배
- 신호성장 대화를 꾸준히 나눈 직원은 77%가 동기를 느꼈지만 그렇지 않은 쪽은 21%
- 신호승진을 둘러싼 걱정이 세대와 산업 구조에 따라 갈린다
- 신호유동적 목표를 쓰는 비율이 나아지는 조직 46%, 뒷걸음질하는 조직 33%
- 신호직원 건강에 투자하면 3조 7,000억~11조 7,000억 달러의 경제 가치를 더할 수 있다
- 신호흔한 질환 셋이 각각 미국 고용주에게 직원 1인당 연 300달러 넘는 비용을 지운다
속한 이슈 1
- 이슈지식노동이 AI를 흡수하며 성과 측정이 무너진다트렌드 1 · 신호 0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b6a033a597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