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보건·사회복지, 2033년 한국 취업자의 13.4%로 비중 확대
요약
보고서는 인원 증감과 별도로 2023~2033년 산업별 고용 비중의 변화도 제시한다.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의 비중은 전체 취업자의 10.1%에서 13.4%로 크게 높아지고,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과 정보통신업도 몫이 커진다. 공공행정 분야는 4.4%에서 4.6%로,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은 1.8%에서 1.9%로 각각 조금씩 올라간다. 농림어업은 기계화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5.3%에서 4.9%로 줄어든다. 학령인구 감소 속에 교육 서비스업은 6.7%에서 6.3%로, 전통 서비스업인 도소매업과 숙박·음식점업은 각각 11.5%에서 10.1%, 8.1%에서 7.6%로 내려간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2·33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한국 고용의 서비스업화와 서비스업 내부 분화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0e1fad628f6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