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유라시아에서 북·중·러 권위주의 연대의 공고화에 대응
요약
보고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뒤 생긴 러북 전략 동맹처럼 권위주의 국가들 사이의 연대가 굳어지는 흐름을 가능한 한 누그러뜨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은 이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비교 우위를 쥘 수 있는 새로운 협력망을 적극적으로 찾아야 한다. 가장 먼저 할 일은 러시아와 북한의 동맹 강화로 커진 한국의 안보 위협을 줄이고 통제할 새 협력 체계를 갖추는 것이다. 이를 통해 북·중·러 권위주의 연대가 단단해지는 것을 막는 한편, 중앙아시아와 코카서스 국가들을 한국에 우호적인 지대로 만드는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길게 보면 한국은 유라시아에서 권위주의 연대와 국가자본주의 경향이 번지는 것을 조절하고, 신흥국들이 권위주의 축이 아니라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쪽에 서도록 돕는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것이 저자들의 제언이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europe · country:CN · country:KP · country:KR · country:RU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3·177 2025-12-30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 트렌드중·러 파트너십, 유라시아를 묶는 앙탕트로 심화신호 2
직접 연결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14dee226327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