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2033년까지 보건·사회복지 98만 2천 명 증가, 교육·농림어업은 감소
요약
보고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고용 전망을 주로 좌우하는 산업들을 한 묶음으로 제시한다.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은 고령층 증가로 사회서비스 수요가 커지면서 약 286만 명에서 2033년 약 384만 명으로 98만 명가량 늘어, 모든 산업 중 증가 폭이 가장 크다(연 3.0%). 공공행정·국방·사회보장 행정은 공공서비스 수요와 재정 투자가 늘어 약 9만 명 증가하고, 예술·스포츠·여가 서비스업도 소폭 늘어난다. 반대로 교육 서비스업은 학령인구 감소로 약 7만 명 줄고, 농림어업은 고령화와 농지 축소, 기계화의 영향으로 약 151만 명에서 142만 명으로 감소한다. 건설업도 신기술 도입과 경제활동인구 감소가 겹쳐 약 7만 5천 명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복지·보건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4-12
최종 갱신2026-10-01 17:42 KST
근거 1
- 한국고용정보원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2023~2033 한국고용정보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30·31 2024-1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1fc7f70421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