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AI가 업무 흐름에 박히면서 현재 직무의 약 75%가 다시 짜여야 한다
요약
맥킨지의 에이전트형 조직 연구는 AI가 기존 직무를 얼마나 바꿀지를 가늠한다. AI가 업무 흐름 곳곳에 자리 잡으면서 현재 직무의 약 75%가 다시 설계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새 직무에는 기술을 다루는 능숙함과 함께 사회적·정서적 역량, 고차원적 인지 능력을 한층 강하게 결합한 역량 조합이 요구된다. 보고서는 신뢰·안전 책임자나 AI 제품 책임자 같은 새로운 사람의 역할이 이미 생겨나고 있다고 덧붙인다. 이런 대규모 재편을 감당하려면 기술·데이터·인사 전문성과 현업 경험을 한데 묶은 교차 기능 팀이 필요하다는 것이 맥킨지의 제언이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17;section=Technology disruption: Humans and AI agents - Building a new world of collaboration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3525a09aeb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