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비수도권 GRDP 비중, 2013년 51.3%에서 2023년 47.7%로 하락
요약
계획안은 수도권 밖 지역이 만들어 내는 지역내총생산의 비중이 2013년 51.3%에서 2023년 47.7%로 낮아졌다고 보고한다. 10년 사이 3.6%포인트가 줄어들어 비수도권의 몫이 절반 아래로 내려간 셈이다. 뒤집어 보면 이제 수도권이 나라 전체 생산의 절반 넘게를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계획은 이 흐름을 비수도권 비중을 다시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균형성장 목표의 출발선으로 삼는다. 또한 이 감소는 수도권 집중과 지역 산업 위기, 인구 구조 급변이라는 삼중고를 진단한 같은 대목에서 함께 제시된다. 이 비중 변화는 지역이 국가 성장을 이끄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계획의 주장을 떠받치는 핵심 수치로 쓰인다.
분류
주 주제도시·주거
부주제거시경제·금융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43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수도권 집중·지역산업 위기·인구구조 급변의 삼중고신호 2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자치분권을 바탕으로 한 '5극3특' 다핵형 국토 구조 제안트렌드 2 · 신호 1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37fbc34eb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