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인간-AI 팀의 생산성이 73% 높지만 이미지 제작은 여전히 사람이 낫다
요약
이 신호는 MIT와 존스홉킨스대가 2025년 2,310명을 대상으로 벌인 현장 실험 결과다. 사람과 AI가 함께 일한 팀은 사람만으로 구성된 팀보다 생산성이 73% 높았고 만든 콘텐츠의 질도 더 좋았다. 다만 눈에 띄는 예외가 하나 있었는데, 이미지 제작에서는 사람만의 팀이 여전히 앞섰다. 연구진은 이를 AI 에이전트가 시각·멀티모달 작업에서 더 다듬어져야 한다는 신호로 해석한다. 그럼에도 EY는 혼합 방식이 사람이나 AI 어느 한쪽만 일할 때보다 낫다는 더 큰 교훈을 끌어낸다. 또 이런 성과는 초기 협업 모델에서 나온 것이어서 협력 관계가 성숙할수록 격차는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인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부주제AI·컴퓨팅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0~3년 (2026-07-25)
발간2026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Futures Reimagined: EY Megatrends 2026 and beyond EY (Ernst & Young Global Limited) page=17;section=Megatrend 2: The human-machine hybrid 2026 접근 2026-07-25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인간-기계 혼종신호 13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24a5c5439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