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수요 측 약세: 소비성향 하락, 반도체 편중 수출, 역대 최저 지출 증가율
요약
수요 측면에서 계획안은 모든 연령대에서 평균 소비성향이 낮아졌다고 보고한다. 2013년과 2023년을 비교하면 29세 이하는 58.4%에서 57.4%, 30대는 57.6%에서 52.9%, 40대는 65.2%에서 58.4%, 50대는 57.1%에서 53.8%, 60세 이상은 61.3%에서 51.1%로 내려갔다. 설비투자는 두 해 잇달아 줄었고 반도체를 뺀 수출은 정체했다고 계획은 적는다. 2010년을 100으로 둔 수출액 지수는 2013년에서 2024년 사이 반도체가 113에서 280으로 뛴 반면 나머지는 121에서 130에 머물렀다. 본예산 기준 총지출 증가율은 2023년 5.1%, 2024년 2.8%, 2025년 2.5%로 낮아져 계획은 이를 역대 최저로 표시한다.
분류
주 주제거시경제·금융
부주제산업·공급망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5-08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정기획위원회 이재명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국정기획위원회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84 2025-08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계획, 경제 활력 저하 원인으로 혁신 지체·인구위기·불공정 시장·자금 쏠림 지목트렌드 0 · 신호 4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42540ef2148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