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삼성·SK하이닉스 중국 공장의 VEU 지위를 취소한 미 산업보안국
요약
2023년 10월 미국은 중국에 있는 삼성전자와 SK의 반도체 공장을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로 지정해, 제한적이나마 장비 반입과 유지보수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걷어 냈다. 하지만 2025년 9월 상무부 산업보안국(BIS)은 인텔 다롄 공장, 삼성의 중국 반도체 법인, SK하이닉스 중국 법인의 VEU 지위를 취소한다고 공고했다. 이 조치로 두 한국 기업의 중국 공장에는 첨단 장비를 들일 수 없게 됐지만, 대만 TSMC의 중국 공장은 칼날을 피했다.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이기적인 이유로 수출통제를 도구화한다고 비난하며 기업의 정당한 권익을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맞섰다. 중국에서 생산하는 한국 기업이 미국의 수출통제 결정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노출돼 있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분류
주 주제산업·공급망
부주제기술 규제·디지털 정책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US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CN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53·654 2026-02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1
- 트렌드제3국에 선택을 압박하는 미·중의 역외 통제신호 5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미·중 통제에 따른 한국의 공급망 참여 선택 압박트렌드 2 · 신호 4
연결 유형: direct_urgent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4b912a57a1a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