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제3국에 선택을 압박하는 미·중의 역외 통제
요약
미·중은 상대를 직접 겨누는 데 그치지 않고, 제3국에서 이뤄지는 해외 생산과 재수출까지 통제 대상으로 끌어들이고 있다. 미국은 해외직접제품 규제 같은 수단으로 장비와 기술을, 중국은 희토류와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을 무기로 삼는다. 이런 제3자 압박은 반도체에서 시작해 배터리, 희토류, AI, 조선으로 이미 번졌다. 보고서는 앞으로 전략산업과 신흥 기술 전반으로 범위가 더 넓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본다. 두 강대국 모두와 긴밀히 얽힌 한국 경제로서는 개별 쟁점마다 어느 한쪽을 택하라는 요구에 부딪히는 일이 잦아질 수밖에 없다.
분류
주 주제무역·경제안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geo_region:north_america · country:CN · country:KR · country:US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미·중 전략경쟁 쟁점별 한국의 입장과 전략방향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5·19·653 2026-02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5
속한 이슈 2
- 이슈미·중 통제에 따른 한국의 공급망 참여 선택 압박트렌드 2 · 신호 4
- 이슈미·중 해양 경쟁 속 한국 조선업의 기회와 위험트렌드 2 · 신호 2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82cc6eaa2dd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