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EU의 디지털 기술 열세와 정체된 산업 구조
요약
보고서는 드라기의 분석을 빌려 EU와 미국 간 생산성 격차의 중심에 디지털 기술의 열세가 있다고 본다. 1990년대 중반 인터넷 중심의 1차 디지털 혁명에서 유럽은 새 기술 기업을 길러 내는 데도, 디지털 기술을 경제 곳곳에 퍼뜨리는 데도 뒤처졌다. 주요 ICT 부문을 빼고 보면 2000~2019년 EU의 생산성 증가율은 미국과 큰 차이가 없어, 격차의 상당 부분이 기술 부문에서 비롯됨을 보여 준다. 또 하나의 원인은 정체된 산업 구조로, 성숙 기술에 특화된 기존 기업은 연구·혁신 투자 유인이 약하고 그 결과 새 성장 동력이 나오기 어렵다. 지난 20년간 유럽의 연구·혁신 투자 1~3위는 늘 자동차 기업이었지만, 미국은 자동차·제약에서 소프트웨어·하드웨어를 거쳐 디지털 기업으로 선두가 바뀌었다.
분류
주 주제AI·컴퓨팅
영향 지역scope:transnational · geo_region:europe · strategic_group:EU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6-09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글로벌 경제질서의 전환과 유럽연합(EU)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24·25 2026-09 접근 2026-09-30
관측 신호 2
속한 이슈 2
- 이슈드라기 보고서의 '존립 차원의 경쟁력 도전' 경고와 3대 과제트렌드 3 · 신호 3
- 이슈연간 7,500억~8,000억 유로 추가 투자 재원 조달 문제트렌드 1 · 신호 1
연결 유형: constitutes · supports
공개 식별자: fm-508130b75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