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기술·기후·문화·인재 양성 리더십과 국가 브랜드로 유라시아에서 자리매김
요약
보고서는 한국이 북방 유라시아에서 평화 지향 국가, 민주주의 국가, 첨단기술과 산업 발전을 이룬 국가라는 고유한 국가 브랜드를 적극 살려야 한다고 권한다. 한국의 매력과 호감을 널리 알릴 새 유라시아 전략을 단기와 중장기에 걸쳐 일관되게 밀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유라시아에서 미국과 서방이 유일한 초강대국이나 유일한 협력·매력의 중심이 아니라는 현실에서 한국의 주도적 역할과 자리매김은 중요한 정책 과제이며, 이 지역 일을 거의 다 러시아와 중국이 이끈다는 고정관념에서도 벗어나야 한다고 본다. 다자주의와 지역 협력으로 유라시아와 동북아에서 국가 브랜드의 입지를 지키고 넓히며, 동반국들과 함께 새로운 세계 표준을 만드는 리더십 구상을 펼쳐야 한다. 한국의 지도력이 가장 잘 발휘될 분야로는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문화, 교육·훈련 같은 인적자원 개발이 꼽히며, 이를 한국 주도의 양자·다자 프로그램과 새 북방 공적개발원조 전략에 연결하자는 제언이다.
분류
주 주제지정학·안보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4~10년 (2026-09-30)
발간2025-12-30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글로벌 질서 변동과 새로운 북방전략 연구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175 2025-12-30 접근 2026-09-30
구성 트렌드 1
직접 연결 신호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constitutes
공개 식별자: fm-5cc3bc36af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