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전력수급기본계획 수요 전망, 과소추정에서 과대추정으로 오차 방향 전환
요약
역대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수요 전망을 한전 판매전력 실적과 나란히 놓으면 오차의 방향이 뒤바뀐 흐름이 드러난다. 1차부터 4차까지는 실제 증가폭을 따라가지 못했고, 5차부터 10차까지는 실적보다 높게 잡는 경향이 뚜렷해졌다. 한전 판매전력은 2002년 258TWh에서 2019년 526TWh로 불어난 뒤 최근에는 제자리걸음과 오르내림을 되풀이하고 있다. 저자는 최근 계획이 산업 구조 변화와 수요 둔화의 속도를 충분히 따라잡지 못했을 수 있다고 해석한다. 다만 자가발전과 재생에너지 직접거래가 늘면서 판매량과 계통 수요 사이에 차이가 생길 수 있어 비교는 참고용이라고 단서를 단다.
분류
주 주제에너지·기후테크
부주제민주주의·거버넌스
발생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영향 지역scope:country · geo_region:east_asia · country:KR
시간 지평0~3년 (2026-09-30)
발간2026-06
최종 갱신2026-09-30 17:59 KST
근거 1
- 국회미래연구원 국가 전력수요 예측시스템 진단과 고도화 방향 제언 국회미래연구원 링크 없음 — 서지 표기 p. 6 2026-06 접근 2026-09-30
속한 트렌드 0
해당 객체가 없다.
직접 연결 이슈 1
- 이슈전력수요 예측 오차가 낳는 비대칭적 사회 비용트렌드 0 · 신호 2
연결 유형: direct_urgent
공개 식별자: fm-61fb24edb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