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사람과 성과를 함께 챙기는 조직이 최상위 재무 성과를 이어갈 확률이 4.3배
요약
맥킨지 연구는 사람과 성과에 함께 투자하는 이른바 P&P 조직이 유난히 오래가는 재무 성과를 낸다고 분석한다. 이들은 평균적인 기업보다 10년 중 9년 동안 최상위 재무 성과를 유지할 가능성이 4.3배, 고성과를 계속 이어 갈 가능성이 1.5배 높다. 이익 변동성은 동종 기업의 절반 수준이고, 팬데믹 기간 매출은 성과만 좇은 기업보다 두 배 빠르게 늘었다. 보고서는 꾸준한 이익이 주식시장의 보상으로 이어지고, 인적·조직 자본에 들인 1달러당 매출 성장이 경쟁사보다 약 30% 높다는 점도 함께 제시한다. 결국 사람과 실적을 함께 챙기는 것이 재무 성과와 맞바꾸는 선택이 아니라 서로를 강화한다는 것이 이 신호의 요지다.
분류
주 주제노동·일의 미래
지역 메뉴글로벌
영향 지역scope:global
시간 지평4~10년 (2026-07-26)
발간2026-02
최종 갱신2026-09-30 12:56 KST
근거 1
- The State of Organizations 2026 McKinsey & Company page=49;section=Workforce shifts: Aiming higher with a new performance edge / Benefits of getting it right 2026-02 접근 2026-07-26
속한 트렌드 1
직접 연결 이슈 0
해당 객체가 없다.
연결 유형: supports
공개 식별자: fm-6df7d1e0a1c2
